Skip to main content

연남 프로젝트

Yeonnam Project

자연도소금빵 in 연남

‘언제고 당신을 기다리던 그시절의 나의 모습을
구석구석 닮은 작은 소금빵집’

가장 유행에 민감한 세대가 빠르게 지나가는 연남동 공원 모퉁이에서
다소 천천히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갓구운소금빵이 사랑을 받게된 것은
이러한 슬로건이 공감하는 가장처음의 설레임, 밀집한 대학가에 서있었던 어느시절의 나의 모습으로 이끌어낸 가장 솔직한 브랜딩이 가장 큰 이유였다고 생각합니다.

갓구운 소금빵을 공원에 앉아서 먹으며 이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행복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상권분석, 상품개발, 브랜딩, 패키지디자인,
공간디자인, 마케팅, 재료소싱,
인크루팅, 운영시스템설계 (All by 모두다프라퍼티)